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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코로나이후시대의 가상오피스 동향

IT오이시이 2022. 11. 10.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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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월급을 많이 받기 위해 일했다면, 이제는 월급을 많이 주면 일을 한다?

 

(Trends)코로나이후시대의 가상오피스 동향

1. 재택근무와 대퇴직의 시대
2. 조용한 사직 (Quite Queting)과 허슬 컬처(Hustle Culture)
3. 개인화된 MZ세대의 특징
4. 가상오피스와 커뮤니케이션 조직

 

1. 재택근무와 대퇴직의 시대

코로나 이후 인터넷 기업에 출근하는 지인들은 거의 회사에 출근을 하지 않는다.
종종 안부인사로 출근했는지 연락해보면 재택이라고 한다. 실제 회사 근처에서 왔다가 지인들과 만나서 같이 식사라도 하는 기회는 쉽지 않다.
꼭 만나려면 살고있는 동네에 찾아가야 볼 수 있다는 것이 또 다른 생활 공간에서의 변화가 된듯 하다.

코로나이후 직장의 개념과 일하는 방식이 바뀌면서 워라벨이나 삶의 가치를 찾아 대퇴직의 시대라고 할 만큼 자발적인 퇴사자들이 늘어나고 직장 문화도 큰 변화가 일어 났다.

K 페이사의 후배는 1주일 3일 출근 2일 재택, A사,S사쇼핑몰에는 거의 1개월에 하루 정도 출근할 정도로 완전한 재택으로 접어 들었다. J사와 같은 기업들은 사무실 자체도 없이 우편물이나 행정 서류를 관리하기 위한 공유오피스만 관리하고 전원 재택을 하고 있다.

주로 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한 유명 기업들의 직장에 대한 이야기 이다.
재택을 새로운 복지 수단으로 제시를 할 만큼 재택이라는 도구는 회사의 생산성과 재무적 관점으로 재평가 되면서 상당한 장점이 있다고 한다.
기업 입장에서는 사무실 임대 운영 비용이나 직원들의 복지등에 많은 비용들을 절감하고, 직원 입장에서는 출근을 위해서 복잡한 지하철을 타고 새벽 일찍 차를 타고 나오지 않아도 된다. 또 외부에 미팅을 나가서 다시 회사에 복귀할 필요도 없다.
그리고 디지털 오피스를 통해서 언제 어디서든지 회사 업무 시스템을 접속해서 메일을 보거나 클라우드 기반의 개발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작성하면 된다.

주로 디지털화된 업무환경을 통해서 각자 업무에 필요한 작업의 목록을 Slack이나 Confluence , Jira 와 같은 이슈 트래커, 구글 캘린더를 통해서 업무 일지를 공유 할수 있다. 또 중요한 문서들은 구글Doc 나 내부의 클라우드 업무 환경을 이용해서 문서 작성도 가능하다.
디지털화된 업무 환경이 있어서 꼭 회사에 출근하지 않아도 협업이 가능하다는 의견들이다. 이제는 모두들 코로나로 익숙해진 업무 환경으로 재택을 당연하다고 보고 있다. (재택을 워라벨이라 한다)

2. 조용한 사직 (Quite Queting)과 허슬컬처(Husle Culture)


조용한 사직(Quite Queting)이라는 말은 사직을 한 다는 것보다, 주어진 일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하지 않며 맡은 과제를 충실히 수행하는 직장인을 말한다.

재택/ 원격근무의 증가로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대면 소통이 점점 어려워지는 시대가 되고 있다. 실제 작업을 하는 환경에서 협업 도구들이 발달 되면서 업무 환경은 개인화 되어 대면을 통한 상호 소통은 점점 기회가 줄고 있다.
디지털화된 업무 환경에서는 동료와의 경쟁 보다는 협력하고, 자기에게 주어진 역할을 다하거나 주어진 시간을 채우기만 하면 된다.

즉, 자기의 의지로 열심히 야근하거나 주말에 나오거나 등의 업무는 남들이 보지도 못하지만 업무 환경이 성과로 인정해주지도 않는다.
이러한 비대면 환경으로 팀원끼리 회식도 없고, 팀원이 퇴사를 해도 화상으로 인사할 정도로 대면의 끈끈함은 사라진듯 하다.


과거 초년시절 직장의 문화는 열정 하나만 보여주면 되는 허슬워커(Hustle worker), 열정 페이였다.

허슬 컬처’(hustle culture)’라는 말은 " 치열하게 활동 한다"는 의미이다. 개인 생활보다 업무를 중시하고, 열정적으로 일하는 것을 높이 평가하는 문화이다. 다른 말로는 아등바등 산다는 의미로 해석 될 수도 있다.
넷플릭스 영화 (2022) 허슬 이라는 영화의 주인고 애덤샌들는 농구 스카우터로 슈퍼 스타가 될 인재를 찾아 NBA로 도전하는 과정을 보여 주고 있다. 물론 딸을 못본지도 오래 되었지만 그는 열정적으로 일을 해내고 있다. 그만큼 우리는 사업적으로든 개인스스로든 치열한 경쟁에서 자기를 어필해야 성공해야 한다는 미션을 하고 있는 지도 모른다.

과연 허슬의 마지막이 성공일까 ? 아니면 시간 낭비일까 ?
일반적으로 MZ세대 이전의 새대들은 열정과 헌신을 통해 일하는 허슬워커를 능력자 혹은 고성과자로 받아 들여 왔었다.
글을 쓰는 저와 같은 X세대만 해도 주로 허슬한 선배들과 일을 해왔지만
이제는 자기의 열정보다 가족을 챙기고 자기 개발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직장의 일의 가치는 단순한 월급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과거에는 월급을 많이 받기 위해 일했다면, 이제는 월급을 많이 주면 일을 한다?


열정페이, 열정에 대한 귀착(attribution of passion)
열정 페이란 '제대로 된 노동의 대가를 노동자에게 지불하지 않으려는 사회 현상'에 관한 용어다.
간단히 일 시키고, 돈 안 주거나 한 일에 비해 보수가 적다는 것이다. 외국에서도 Unpaid Internships(무보수 인턴)이라는 비슷한 용어가 있다. 코로나로 인해 이러한 열정들을 기반으로 취업난을 벗어나려던 인턴쉽은 사라졌다. 재택을 통해서 일하는 시대로 접어 들면서 인력 채용 시장은 긱 경제로 자신이 가진 역량을 아르바이트 혹은 프리랜서를 기반으로 확대 되었다.


[재택근무와 가상 오피스를 통한 소통 환경의 필요성]

최근 이러한 문화의 변화 속에 재택 방식의 근무 환경으로 인해 팀웍을 요구하는 업무는 점차 약화되고 있고, 단순한 업무를 위한 채용 시장도 많은 변화가 되었다.
신입 사원이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재택으로 원격회의를 하면서 다른 팀원들과 일을 할수 있을까?
최근 이러한 재택 중심의 업무 환경들이 늘어나면서 소극적인 팀원간의 업무 교류나 개인 간의 소통을 강화 하는 방안들이 요구 되고 있다.
최근 가상 오피스 는 직장의 이미지를 가상세계의 건물과 사무실로 투영하여 화상으로 인사하고 뛰어 다니면서 실제 직장에 출근하고 각 부서를 다니면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어 새로운 직장 문화를 디지털 세상에서 바라 볼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의 가상오피스를 통해서 무 감정적인 직장의 문화를 개선하는 부분에 도입을 검토할 필요가 있을 듯하다.

3. 개인화된 MZ세대의 특징

일의 유연성 의미있는일 정신건강 중시 하고
" 전체 근로자 56%가 재무적 여유가 있다면 직장을 그만 두겠다." 고 한다.


MZ세대의 대표적인 특징

1.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다
2. 사생활을 중요시한다.
3. 수직적이 아닌 수평적 문화를 선호한다.
4. 자신의 취향과 개성을 중시한다.
5. 편리함과 간편함을 추구한다.
6. 전화보다 문자를 선호한다.
7. 워라벨의 영역을 분명시한다.
8. 다른 세대들보다 제태크에 관심이 많다.


MZ세대의 디지털 행태적 특징 5가지


① 디지털채널 중심으로 소비하고,
② 차별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선호하며
③ 경험과 사회적 가치를 중시. 저금리·저성장이 고착화된 환경을 극복하고 불안한 미래에 대비하고자
④ 저축보다 투자에 관심이 높고
⑤ 실리를 추구하는 성향이 강함

MZ세대로 이동하는 2030년에는 금융업이 ①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변모하는 가운데, ②Ubiquitous 금융을 위한 채널, ③초개인화 경쟁력, ④금융 유통 기능, ⑤신뢰가 핵심 성공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4.가상오피스와 커뮤니케이션 조직


소마는 20일부터 전세계 안드로이드 버전을 시작으로 iOS 및 PC버전을 순차 공개한다. 영어 와 스페인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한국어 등 12개 언어를 지원하며 회원가입만 하면 별다른 인증절차 없이 공용공간인 더 허브 라운지와 프롭테크타워 1층 로비, 건물 외경 등을 둘러볼 수 있다.

개개인의 달라진 생활 방식에 최적화된 근무환경을 제시하는 기업이 우수한 글로벌 인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소마를 통해 대한민국 프롭테크 유니콘의 글로벌 성공 사례 목표

 

 





https://www.flexwork.co.kr/blog/covid19_%ed%95%98%ec%9d%b4%eb%b8%8c%eb%a6%ac%eb%93%9c_%ea%b7%bc%eb%ac%b4/

경영자총협회에서 올해 4월에 국내 인사담당자에게 재택근무 생산성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90% 이상이 재택근무가 업무 생산성에 매우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재택근무를 하고 나서도 90%이상이 응답한 비율이 거의 한 50%에 육박합니다. 불가피하게 재택근무를 할 수 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크게 나쁜 숫자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올해 3월에 다시 조사를 해보니까 그 비율이 조금 낮아졌습니다. 오히려 80~89% 부분은 올랐는데 90% 이상은 조금 낮아졌습니다.
미국 기업은 어떨까요? 미국에서는 67%가 재택근무 시 업무 생산성에 차이가 있는지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차이가 없다고 답변 했고, 생산성이 낮다고 답한 것은 6%밖에 되지 않습니다. 기업 입장에서 만족하는 비율은 약 70%이며, 생산성 말고도 여러 가지 측면에서 예를 들면, 회사 안에서 공간이라든지 기타 운영 비용이 감소 등 종합적으로 생각했을 때 만족한다라고 해석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근로자들이 압도적으로 67.7%가 재택근무를 매우 선호하고 있으며, 코로나가 종식된 다음에도 재택근무를 지속하고 싶다는 의견이 66%나 되었으며, 미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 근로자들도 코로나가 끝나도 재택근무를 계속 하고 싶다고 답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전면 재택근무로 아에 집에서만 일하는 근무 형식 입니다.
집에서 IT 시설이 모두 갖춰서 있어서 굳이 회사에 나올 필요가없다라는 그런 조건을 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스태틱-하이브리드근무로 집 또는 회사 외 다른 곳에서 근무할 수 없는 근무 형태입니다.
세 번째로는 싱크로나이즈드-하이브리드근무이며, 예를 들면 요일별 회사 구성원 비율별 또는 회사의 목적에 맞게 하이브리드 근무를 하는 것이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 다이내믹-하이브리드근무는 회사에서 근무할 때도 있고 밖에서 일할 때도 있으면서 어디에서 근무하든지 상관 없는 근무 형식을 말합니다. 해운대에서 일을 하든, 강릉에서 일을 하든 어디서든 일을 할 수만 있으면 된다는 그런 개념으로 볼 수 있습니다.



메타버스 오피스 특징 비교 - 게더타운, 오비스, 소마, 조이콜랩
https://m.blog.naver.com/jsan7/222814788205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일'의 미래는?…"하이브리드 워커






직원들이 생각하는 재택 근무의 효과


•  "외근시 생산성이 향상된다" (미국 소프트웨어社 CoSo Cloud) 직원 77%
•  "집에서 혼자 일할 때 가장 생산적" (미국 금융업체 Fundera) 직원 86%
•  "유연 근무(flexible working)가 생산성에 긍정적 영향 미쳐" (사무 관리 소프트웨어社 Condeco)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 64%
•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술을 지닌 것이 업무 만족도에 영향" (HR 소프트웨어社 Ultimate Software) 직원 92%

□ 통합커뮤니케이션(UC·Unified Communications) 시스템 채택 기업은
• 업무 공간 생산성이 52% 향상되고 영업이익 25% 증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기술 기업 Digium)
• 응답자 53%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비즈니스 프로세스 및 생산성 향상" (IT 시장조사 기관 CITO Research)
• 응답자 67% "모든 앱의 중요한 정보가 단일한 창에 표시되는 경우 업무에 더 쉽게 집중" (미국 소프트웨어社 harmon.ie)
• 응답자 94% "화상회의의 가장 큰 이점은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 (협업 인프라 소프트웨어社 Polycom)디지털워크를 통한 생산성 향상
리모트워크와 같은 디지털워크가 생산성을 향상시킨다는 조사 결과는 이미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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